


안녕하십니까.
귀 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현재 귀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A 씨가 현재 귀 원의 이미지를 실추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알리고자 이렇게 해당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현재 A씨는 사기,동물학대 혐의로 저에게 고소를 당한 상태입니다. 또한 현재 저는 변호사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A씨에게 유체동산 인도소송 ( 민사소송을) 진행하고 있는중입니다.
한 병원에 간호인이 비정상적인 행위로 귀하의 병원에 근무함 간호사라는 신분을 내세워 사기사건을 일으키고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점
또한 , 이 사기 사건은 생명에 관련된 사기혐의의 사건 이기도 합니다.
A는 함께 근무하는 B씨 간호사분과 1월24일 충북청원군에 직접 방문한 상황으로써
귀 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분 2명이 현재 사기혐의로 고소된 사건에 관련이 있는바
B씨의 성함은 (미정 ) 이지만 얼굴을 대면한적이 있음에 알고 있고 확인하였고, 이 간호사분께서도 사기사건 관련해 A씨 함께 이태이의 유체동산을 이동하는 행위로써 A를 도왔지만
그 B간호사 분께도 이 상황을 정확히 알고계시는지 알고 싶기에 저는 곧 업무방해 행위가 아닌 직접 병원에 찾아가 이 사항을 확인할 것 입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저는 업무방해 행위를 하고자 함이 아니며, 저는 고소인 이태이라고 합니다.
단 한번도 직접 본인이 귀원에 업무방해 행위를 하거나 병원에 직접 연락 드린 적이 없습니다만
B씨 간호사분께서 고의성이 없고, 죄가 없는 분께 피해를 끼치고 싶지않은 점 이에 병원과 간호사분과의 원만한 대화를 위해 위사항을 전달하며, 연락처를 남겨봅니다.
A씨는 귀원에서 근무하는 점 조무사가 아닌 전문 간호사라는 직업을 어필하여 본인앞으로 동물 등록되어있는 개 (마스 국내희귀종견) 을 부당 입양 취득하였습니다.
A씨는 정신과 의사와 오랜시간 교제함에
22년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 본인 이태의 외 1인에게도 경제력과 안전성을 어필하며 접근을 하였고 A씨가 부당취득한 개는 국내희귀견종으로써 유기견이였지만 현재도 본인앞으로 동물등록이 되어있으며
본인이 360만원 이상의 치료를해서 살린 개 이며, 이 개의 가치는 해외 거래에서는 경매 로도 가격이 정해지지 않는 개 입니다.
A씨는 그당시 개명중이라며 계약서를 작성하고 신분증은 없고, 귀원의 근무중이라는점을 직업을 내세워 본인의 직장확인을 통해 신분을 저를 안심시켰으며 확인시켰지만
1월24일 계약 당시 A씨는 본인이 개명중이라는 허위사실과 주소까지도 허위로 기재했으며 지금까지 확인한 사실로 전화번호 연락처 하나 외에는 모두 허허위였고 그렇게 입양계약서를 작성하고 개를 데리고 인천으로 갔습니다.
추후 A씨의 신분증 등본 간호사 면허증까지 본인 이태이에게 제공하였고 본인은
A씨가 과시하던 정신과 남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배경을 보고 보낸것이 아닙니다.
A씨가 자랑스럽게 말하던 간호조무사가 아닌 간호사여서도 아닙니다.
생명을 존중하는 직업을 갖고있다는 점, 또한 A씨는 본인의 근무지를 이 개를 입양하기 위해 수단으로 이용했다고 생각하지만 이 마스라는 개는 햇빛에 취약한 알비노 견종으로써 선천적 질병을 태어났습니다. 동물학대 혐의가있다고 판단되어 고소가성립해 진행중인 상황입니다.
이 개는 햇빛에 취약한 알비노 견종으로써 이름은 마스입니다.
이 마스라는 알비노 개에게 옥상에서 지속적인 산책을 시키는 등
하지말아야한다는 경고와 주의를 무시한채 비상식적인 하면 안되는 행동들까지 하고있습니다.
경찰에게도 A씨는 이 개의 생사확인을 총 3차례 거부하는점 본인은 법적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간호사 A씨는 귀 원에 적어도 이 개를 부당취득을 하는 과정에 있어 2명의 사람에게 귀원에 근무한다는 사실을 공유했습니다.
직장에서 근무하는 사진을 찍어 다수에게 전송하기도하였으며 귀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라는 것을 다수에게 내세운 사실이 있는 바
저와 같은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귀원에 더이상 이 간호사의 행동으로 물의가 되지 않았으면 하여 본인의 (입증가능하며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점) 을 강조드리며 본인의 정확한 피해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최소 병원비가 360만원 이상 치료했고,
이 개를 그 이후에도 치료해서 관리케어하겠다 하여 귀원의 간호사가 입양을할때 앞으로의 치료비도 걱정하지않고 지불할 경제능력이 된다고하며 이 개의 미래를 평생을 책임지겠다고하여 입양보냈습니다.
하지만 연락처 하나 빼고는 모두가 거짓이였고 부당행위였습니다.
현재 저는 심장질환환자입니다. 간호사의윤리강령 이라는게 있습니다. 이 대목에는 '간호의 근본이념은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기본권을 존중하고 옹호하는 것이다'라고 명시되었습니다.
개를 돌려줄테니 충북청원군에 있을 본인인 저를
인천 간석동으로 오라며 ,심장질환 환자를 3월14일 비오는날 1시간 이상 비를 맞추고
본인 이태이가 심장에 통증을 느껴 계단 바닥에 쓰러지게하는 행위를 눈앞에서 목격했지만 "이태이가 죽는건 본인과 관계없고 책임질 아니다." 라고 다수의 사람앞에서 말 한 사실이 있는 바 간호사로써
귀원에서는 좋은 의료진일지 모르겠지만
저와 이 개를 찾고 있는 전국의 이 개를 찾기위해 돕는 사람들에게는 생명은 안중에도 없는 윤리강령과는 거리가 먼 행위를 하는 간호사인 것 같습니다.
귀 원의 간호사가 귀원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근무 외 시간에 이러한 물의를 일으키고 다니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5병동에 근무하시는선생님께서 이런일에 연류된 점 유감이며, 당사자분께도 이 모든 상황을 정확히 아시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저의 재산가액 360만원 이상의 개를 남지희씨가 사기라고 혐의가있어 정식으로 조사된 행위를 도우셨습니다. 얼굴을 대면한 적이 있기때문에 제가 새희망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간호진 소개에서 5병동에 근무하신다는걸 확인했습니다.
제 연락처는 010.8383.0570 입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저는 처음 이렇게 글을쓰고 병원에 직접 연락하였습니다.
해당 간호사의 올바르지 못한 행위로 이런일로 글을 남기게 되어 진심으로 유감입니다.
위 내용은 간석동 새희망병원에 22년 4월25일이후 내용증명으로도 발송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