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51~2 사이 왔다갔다하고 29여성입니다
오랜기간 비만약을 처방받아 먹고있는데요
처음엔 독해서 하루에 두번먹는약을 하루에 한번만 먹었고
체중이좀 늘거나 몸이 무겁다 생각들때면 복용하는식으로 쭉 먹었습니다 오랜기간
그런데 점차 내성이 생겨서 약도 중간중간 조금씩 변화를 주었지만
하루에 한봉 이상은 안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규칙한 생활이 오래되다보니 술 담배 스트레스로 위 장 전부 좋은상태는 아닌데
얼마전부터 잠을잘때면 식은땀을 너무 흘리고 몸이 너무 피곤해서
비만약을 처방받을때 발열하게하는 약을 바꿨습니다
그뒤로는 식은땀은 줄었는데
이번에 약이 떨어져서 다시 처방을 받아야 하는데 sos보고 정재훈선생님 찾아서 여기까지 오게된겁니다^^;
체중유지를 위한거라 주사요법이나 다른방법은 별로 원하지않고요
약물만 처방받고 싶은데
비용면이나 다른병원과 다른게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오늘 병원 갈거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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