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병원에서 정신과치료 받는 중입니다..
한달이나 다녔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서
병원의사선생님께서 잘 못하시는건가.. 모르겠습니다.
의사선생님을 믿고 꾸준히 다녀야하는건지
병원을 옮겨봐야하는건지..
이 병원은 제가 다니는 곳 보다
큰 것 같은데... 가격은 비슷한지.. 더 높은지 궁금합니다.
일단
다니던 곳을 믿고 다녀보는 것도 맞는 방법인가요?..
아니면 의사선생님이 저와 맞지 않을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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