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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원한 김경란 동생입니다.
김경숙 조회수:1260
2008-08-09 22:14:10

안녕하세요.

오늘 입원한 김경란씨 동생입니다.

언니가 오늘 많이 울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희 가족들도 언니를 입원시키고 많이들 마음 아파합니다.

혼자서는 이겨낼수 있는 병이 아니기에

새희망병원에서 잘 돌봐주실거라고 믿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언니가 많이 힘들지 않게 옆에서 돌봐주시고

필요한 것이 있다면 바로 연락을 주세요.

 

일주일 후면 면회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다음주 일요일 면회가 가능한 시간은 언제인가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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