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일 오후 1시 30분,
본원 별관 희망나눔터에서 인천 새희망병원 19주년 개원기념일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식전 행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번 행사는 병원이 걸어온 19년의 여정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행사는 병원의 주요 연혁과 현재의 모습을 소개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19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환자들에게 희망과 치유를 전해온 병원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모든 직원들이 그 뜻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어진 포상에서는 병원의 성장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5주년 근속자로는 강석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강성신 임상병리실 팀원, 목용주 5병동 간호팀원이 선정되어
각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받았으며,
10주년 근속자로는 강대환 원무팀원, 박현숙 4병동 간호팀원이 각 200만 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특히, 정신의료기관 인증평가 5주기를 성공적으로 준비하며 병원 발전에 크게 기여한
김은정, 김상미 두 인증 준비위원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두 분은 어려운 과정 속에서도 팀을 이끌며 평가 준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고,
그 헌신과 열정에 감사의 뜻을 담아 공로패와 100만 원의 포상금을 전달받았습니다.
이들의 노력은 병원의 신뢰 구축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모든 직원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12월 생일자 축하 순서에서는 해당 직원들에게 소정의 상품권이 증정되며 병원 가족 모두가 축하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환자의 치료비와 생활비 지원 연계에 기여한
본원 정신건강사회복지사 수련생 길서연 사회복지사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찬직원 포상이 이루어졌습니다.
길서연 사회복지사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병원의 따뜻한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이어서 병원의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신규 입사자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합류한 간호팀의 2명의 신규 직원이 소개되었으며, 병원의 일원으로서 함께할 기대와 환영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신규 입사자들은 환자의 건강과 병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이선영 병원장의 개원사가 이어졌습니다.
이 원장은 병원의 지난 19년간의 성장에 헌신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환자와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19년이라는 시간 동안 인천 새희망병원이 걸어온 길은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희망과 치유를 전하며 성장해 왔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환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하나가 되어 힘차게 나아갑시다. 지역사회의 정신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으로서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번 개원기념일 행사는 직원들이 함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며
더욱 단단한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인천 새희망병원은 환자들에게 희망과 치유를 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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