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병원지난 9월 5일 인천시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2024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서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보건복지부와 생명존중희망재단이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입니다.
동 단위의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웃이 스스로 목숨을 뜮는 일을 막아보자는 취지에서 진행됩니다.
참여한 기관들은 이 날 양 기관은 이날 ▲자살인식개선 캠페인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개입·의뢰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위험수단차단 등 네 가지 항목을 이행하기로 서약하고,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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