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새희망병원 개원 18주년
2005년에 개원하여 인천시 및 남동구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병원으로 발전하기 위해
어려운 의료현실 속에서 흔들림 없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해온 새희망병원이
2023년 12월 1일부로 개원 18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간의 팬데믹으로 인한 보건계의 위기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으며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드린 올해 한해를 마감하며
오늘 개원 원년의 초심을 담아 월례조회를 겸한 개원기념식 행사를 본원의 희망쉼터에서 마련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12월 1일 본원 별관
나눔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월례조회 순서에 따라
해당 12월의 생일자 포상이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새희망병원의 18년 발자취 및 약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05년 개원 이래 지역사회의 정신건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새희망병원은
그 우수한 역량을 인정 받아 치매안심센터, 남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인천광역시 교육청 치유형 대안학교인 희망오름학교 등
여러 지역사회기관을 위탁운영하였습니다.
지난 오랜 시간동안 새희망병원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힘쓴 직원 분들을 위한 감사패 표창과 시상을 하였습니다.
우선 5년 근속하신 직원분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부상으로 100만원의 포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영예의 10년 근속직원은
이희진 (보호팀대리) 이며
역시 수상자에는 감사패과 100만원을 수여하였습니다.
이어진 수상소감으로 그간 함께한 동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훈훈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따뜻하고 믿을 수 있는 동료들 덕에 오랜 시간 새희망병원에 몸담을 수 있었고
저 역시 다른 동료들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수상 소감처럼
힘든 시기이지만 기쁜 소식으로 다같이 즐거움을 나눌수 있는 순간이였습니다.
오랜 세월을 한 직장에서 근무한다는 꾸준함과 성실함은 마땅히 존중 받아야 합니다.
긴 세월을 함께하면서 지금의 새희망병원이 있게끔 노력하신
장기 근속자 모든 분들께 존경과 축하를 드립니다.
모두가 함께 해온 지난 18년의 성과와 미래에 대해 이선영 원장님은
"지난 18년 동안 도전과 위기의 순간에 새희망병원은 늘 협력과 지혜로 모두의 힘을 모았습니다.
새희망병원의 도약과 발전에 기여한 근속 직원들의 오랜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로
더 어려워진 정신 의료현장에서 각자의 역할을 잘해주시는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환우들이 만족하고 직원들이 함께 성장하는 병원을 만들어가는 노력을 통해
도약하는 새희망병원으로 거듭납시다" 라는 개원사를 전했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희망병원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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