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병원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새희망병원은 지난 10월 13일 남동구청과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날 양 기관은 인천 남동구 내 학대 피해 아동의 회복 지원과 피해 아동의 안전 확보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새희망병원은 △학대 피해 아동에게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 △진료 중 아동학대 의심사례 발견 시 즉시 신고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의료비 및 심리치료비 사후 납부
△필요 시 아동학대 판정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참여 등을 시행하게 됩니다.
새희망병원 이선영 병원장은
"학대 피해 어린이들이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전문적인 의료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신체·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새희망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고 접수 및 출동 단계부터 의료서비스까지 일원화 되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기관과 병원이 협력하여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남동구를 만드는데 앞장 서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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