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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새희망병원 15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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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3 17:34:17

새희망병원 개원 15주년

 

2005년에 개원하여 인천시 및 남동구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병원으로 발전하기 위해 

어려운 의료현실 속에서 흔들림 없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해온 새희망병원이

2020년 12월 1일부로 개원 1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보건계의 위기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으며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드린올해 한해를 마감하며

오늘 개원 원년의 초심을 담아 월례조회를 겸한 개원기념식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코로나 19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의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10인 이하의 최소인원이 참석하였으며 줌을 통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준비된 다과는 1인 개별포장을 통해 직원 모두에게 분배해드렸습니다.

 

 

우선 월례조회 순서에 따라

해당 월의 생일자 포상과 신규직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새희망병원의 15년 발자취 및 약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05년 개원 이래 지역사회의 정신건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새희망병원은

그 우수한 역량을 인정 받아 치매안심센터, 남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인천광역시 희망오름학교 등

여러 지역사회기관을 위탁운영하였습니다.

 

 

 

 

지난 오랜 시간동안 새희망병원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힘쓴 직원 분들을 위한 감사패 표창과 시상을 하였습니다.

우선 5년 근속하신 직원분들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수상자는 김은희님(외래간호사) , 강민지님 (사회사업실 대리), 김미향님 (영양팀 조리사) 이며

부상으로 100만원의 포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영예의 10년 근속직원은 신범식 부원장님(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과  영상촬영실의 신현숙님(방사선사) 이며

역시 수상자에는 감사패과 100만원을 수여하였습니다.

 

 

장기근속 영예의 15년 근속자 수상이 이어졌습니다.

대상은 간호팀의 이연숙님 (4병동 수간호사), 김상미님 (환자안전간호사) 입니다,

이어진 수상소감으로 그간 함께한 동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훈훈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따뜻하고 믿을 수 있는 동료들 덕에 오랜 시간 새희망병원에 몸담을 수 있었고

저 역시 다른 동료들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수상 소감처럼

힘든 시기이지만 기쁜 소식으로 다같이 즐거움을 나눌수 있는 순간이였습니다.

 

 

 

오랜 세월을 한 직장에서 근무한다는 꾸준함과 성실함은 마땅히 존중 받아야 합니다.

긴 세월을 함께하면서 지금의 새희망병원이 있게끔 노력하신

 장기 근속자 모든 분들께 존경과 축하를 드립니다.

 

이어  전 직원을 위한 개원 15주년 기념 선물로 10만원을 준비하여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선영 원장님은 봉투마다 모든 직원들에게 손글씨로 이름을 적어 주시는 기분 좋은 놀라움을 안겨주셨습니다.

 

 

 

모두가 함게 해온 지난 15년의 성과와 미래에 대해 이선영 원장님은

"지난 15년 동안 도전과 위기의 순간에 새희망병원은 늘 협력과 지혜로 모두의 힘을 모았습니다.

새희망병원의 도약과 발전에 기여한 근속 직원들의 오랜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 19로

더 어려워진 정신 의료현장에서 각자의 역할을 잘해주시는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환우들이 만족하고 직원들이 함께 성장하는 병원을 만들어가는 노력을 통해

도약하는 새희망병원으로 거듭납시다"라는 개원사를 전했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희망병원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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