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부쩍 따뜻해지고 온통 꽃들도 만발하니 봄의 기운이 만연한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새희망병원은 월례 조회로 5월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달부터 함께 새희망병원 함께 일하게 된
신입직원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번 달도 행복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5월 생일분들을 위한 축하 노래를 부르며
케익도 커팅하하고 나누어 먹으면서
월례조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저희 새희망 병원의 모든 직원들은
늘 환우분들을 위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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