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6일 오후 3시, 새희망병원 희망나눔터에서
청운대학교와 새희망병원이 진료 및 심리상담센터 상호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운대학교 정윤 총장, 김동청 교학처장,
새희망병원 이선영 병원장, 신범식 부원장, 이인혜 임상심리 전문가 등이 참석했습니다.
청운대학교 정윤 총장은 “환자들의 소중한 삶에 희망의 빛을 선물하고 있는 새희망병원과 손잡고
학생 및 지역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최근 우리 사회는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으며,
대학 역시 이러한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시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국내 대형 사건·사고로 인해 학생 및 지역주민이 직·간접적인 정신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삶과 미래를 지켜내는 대학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희망병원 이선영 병원장은 “청운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청년 정신건강 문제와 위기 대응에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양 기관은 ▲고위기 학생에 대한 정신과 치료 연계 ▲학생 심리상담 및 약물치료에 대한 전문적 자문 제공
▲심리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학생의 치료 경과에 대한 지속적 논의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새희망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대응 체계 강화에 기여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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