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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행사 <가족 愛(애) 가 꽃펴 孝(효)>
새희망병원 조회수:385 124.28.49.140
2025-05-09 13:25:57

? 가족愛(애)가 꽃피는 하루, 새희망병원 어버이날 행사 ?

2025년 5월 8일, 새희망병원 각 병동 로비에서

가정의 달 5월, 새희망병원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환우들과 치료진이 함께 따뜻한 시간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가족愛(애)가 꽃펴孝(효)’.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병동 안에서 정서적인 지지를 나누는 하루였습니다.

 

 


? 병동마다 꽃핀 정(情)

행사는 오전 9시 20분 3병동을 시작으로
5병동, 4병동·남자개방병동, 2병동·여자개방병동까지
하루 종일 각 병동 로비에서 릴레이로 진행됐습니다.

 

 

행사 시작 전부터 알록달록 풍선으로 꾸며진 병동 로비에는
어버이날을 기다려온 환우들의 설렘이 묻어났습니다.
따뜻한 음악과 함께, 치료진과 환우들이 함께한 초성 퀴즈, 게임, 어버이 은혜 합창이 이어졌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서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은
모두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셨습니다.

 

 

 

 


 

? 웃음꽃 핀 레크레이션

레크레이션 게임에서는 병동별로 팀을 나눠
딱지치기, 제기차기, 젓가락 릴레이, 사랑의 안마 등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웃음소리가 병동을 울리고, 팀원들을 응원하는 목소리에
서로 간의 거리가 한 뼘 더 가까워졌습니다.

 

 

 

게임 후에는 등수에 따라 작은 선물과 함께 시상식이 진행되었고,
모두가 환하게 웃으며 “다음엔 꼭 1등!”이라며 다짐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 꽃보다 따뜻했던 마음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 순간은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버이 은혜를 함께 부르던 시간이었습니다.
카네이션을 받은 어르신 환우는
"이렇게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하다"고 말씀하시며
눈시울을 붉히셨습니다.
다른 환우들도 함께 박수치며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갔고,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께도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 카네이션과 다과를 전했습니다.

 


 

? 달콤한 마무리

행사의 마지막은 케이크와 컵과일로 준비된 다과 나눔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모두가 함께 앉아 달콤한 케이크를 나누며 웃고 이야기하는 모습은
짧지만 진한 가족愛(애)의 풍경이었습니다.

 


 

? 함께 만든 하루, 함께 피운 효(孝)

이번 어버이날 행사는 단지 ‘기념일’이 아닌,
환우와 치료진이 함께 감사와 사랑을 나눈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가족을 떠올리고, 서로의 존재에 위로받으며
마음 깊이 따뜻함이 채워진 하루.

새희망병원은 앞으로도 환우들이 병원 안에서도
삶의 소중한 의미를 느끼며 회복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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