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과 새희망병원, 응급입원 병상 확보를 위한 협력 강화
2025년 4월 1일(월), 새희망병원은 별관 5층 나눔터에서
인천경찰청과 ‘응급입원 병상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이규환 과장 외 관계자들과
새희망병원 이선영 병원장, 이영식 행정부원장 등이 참석하여,
정신질환자 응급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안정적 치료 환경 제공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
-인천경찰청: 응급상황 발생 시 새희망병원과 협력하여 신속한 이송 및 안전 확보
-새희망병원: 평일 진료시간 내 응급입원 병상 우선 확보 및 적절한 치료 제공
이번 협약은 정신질환 응급입원 대상자들의 위기 개입을 더욱 체계화하고,
의료기관과 공공기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환자 보호는 물론 지역사회 구성원의 안전까지 고려한 통합적 접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새희망병원은 다년간의 정신의료 경험과 회복 중심 치료 철학을 바탕으로,
응급입원 체계 강화는 물론 퇴원 후까지 이어지는 회복과 재활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긴밀한 공공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위기 대응부터 사회복귀까지 책임지는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새희망병원은 ‘사람 중심의 회복, 함께 만드는 희망’을 실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