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은 자아존중감이 낮으며, 자기표현과 사회기술의 부족으로 사회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따라서 정신장애인이 사회에 잘 적응하고 퇴원 후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자아존중감과 자기표현, 사회기술 향상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요리 활동 프로그램은 정신장애인의 자아존중감과 자기표현, 사회기술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기존 연구에서 여러 차례 확인되었습니다 .
집단 요리 활동 프로그램은 정신장애인의 사회 적응과 복귀를 도울 수 있으며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음식을 직접 만들어 집중력을 높이고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합니다.
이에 새희망병원에서는 지역사회로의 회복을 앞둔 개방병동 환우들의
퇴원 후 스스로 관리할 수 잇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요리요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일은 "소세지빵 "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환우들은 반죽을 통해 쌩지의 촉감을 느끼고
이스트의 발효과정을 직접 경험하면서 활동에 매우
흥미를 보였으며 스스로 만든 빵이 완성되는 것을 보며
매우 큰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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