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병동은 장기입원 환자가 많습니다. 그래서 식사는 한두 번이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일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희망병원 식사는 “맛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자극적으로 만들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편안하게 먹히는 맛을 지키기 때문입니다.
질리지 않게, 부담 없이, 그리고 결국 남기지 않고 먹게 되는 식사.
새희망병원은 오래 있어도 괜찮은 밥, 그래서 맛있는 밥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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