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불안할수록 익숙하고 따뜻한 한 끼의 힘은 더 깊게 다가옵니다.
새희망병원은 정신과 병동 환우들이 식사 시간만큼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식사, 반복되지 않으면서도 낯설지 않은 식단.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하는 건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영양팀의 정성입니다.
조리기능장을 포함한 다수의 조리기능사 자격 보유자들이 매일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치료 과정 중 입맛을 잃은 환우도, 식사에 까다로운 환우도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는 음식을 고민합니다.
음식은 몸을 살리는 것을 넘어 심리적인 안정과 회복의 기반이 되기에,
우리는 오늘도 작은 반찬 하나까지도 의미 있게 만듭니다.
새희망병원 병원식은 회복을 향한 여정 속, 조용히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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