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진료상담실

토글 네비게이션
이처럼 긴 병원생활은처음
천성우 조회수:1210
2006-11-26 02:40:20
5개월 조금지나서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니 그동안에 병원 생활은 장난이란걸 .......우습게만 알았던 병원 생활을 3년만에 처음으로 제대로 해봤습니다 그동안 병원 생활에 많은 외박과 외출을 일반 알콜병원보다 보다많은 편의를 봐준 병원은 이병원이 처음 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방에 있을 때에는 항상 폭력으로 살아같는데 어디든 폭력이 무마되는 곳은 알콜과정신이 같이 있는 병원 이더군요...그런데 처음 이병원에 왔을떼 처음으로 제인성을 찿을수있었읍니다. 신생병원이라 자리다툼이 있을줄알았는데 너무나도 편안했습니다.보호사들과 싸움도 환자간의 싸움도 ...다만 나와의 싸움만 이 이곳에 있었읍니다 ......그냥 우습게 알고 무시했던 원장님 이제 생각 해보니 처음으로 나의 마음에 있는 말을 가슴에있는 말을 처음으로 해본것같습니다 . 그말을 듣고 저의 마음 상태와 저의잘잘못을 읽께워준 그분 정말 감사합니다. 알콜 누구보다 더잘알고 누구보다 몸으로 느낀 저 에겐 알콜교육은 너무나 의미가 없다고 저는 항상 말합니다 ..교육을 하면서 금단 이란단어를 자주 쓰시는데 그건 격어본 사람이 아니라면 제발말하지마세요 . 제가 격어본 .환청 .환시 .환촉은 사회복지사들이 말하는 그런거와는 다름니다 .그고통을 아십니까? 느껴보지도 못한 것을 자료만으로 이야기하지마세요 .너무나도 힘든 그것을 너무 쉽게 치료진들은 말하는 것같습니다. 조금만 더 환자들 에게신경을 부탁합니다. 특히 알콜환자는 외로움을 많이탐니다.그리고 항상 우울 하구요. 치료진 께서 가족과 의화해를 부탁드립니다. 다

댓글[0]

열기 닫기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