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병원은 의학교육의 발전을 선도하며 실질적인 연구와 교육을 지향하며 항상 교육과 연구를 통해 변화하며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실천합니다.새희망병원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료 임상실습 병원 으로
매 달 본과 3학년 학생들의 파견 임상 실습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새희망병원에서는
의과대학 학생들이
살아있는 정신의료현장의 환자중심 의료서비스를 경험하기 있도록
PK 실습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의과대학 실습은 코로나 19 감염에 대비하여 철저하게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병원 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
본원 실습에서 의과대학 학생들은 병원 회진, 치료진 회의 , 프로그램 등을 참관하며
실제 의료진들과 함께 움직이면서 대학병원의 임상에서 만나지 못하는 다양한 정신증 환자군에 대한 치료 접근
그리고 회복의 현장을 경험합니다. 이를 통해 정신의학, 정신간호학, 정신건강사회복지 등 정신건강 분야의
심리사회적 회복에서의 다학제적인 팀접근에 의한 과학적 치료와 협력적 과정을 이해하게 됩니다.
<2병동 알코올교육 >
이번 달 실습에 참여한 인하대학 의과대학 학생들은 병원 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이 후
알코올교육, 정신건강교육, 산책프로그램 등
안정병동에서 환우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실제 프로그램을 직접 참관하였습니다
<4병동 정신건강교육>
<이선영 원장님의 마무리 시간>
지역사회의 정신과 병원이 정신 질환 환자 인권의 사각지대라는 막연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으나
새희망병원은 역동적이고 밝은 분위기에서
환자의 자기결정권과 인권을 중시하고 환자에 대한 존중과 정성을 다하고있는 치료진의 모습에
많은 감화를 받았다는 소감을 언급하였습니다.
마무리 자리에서 이선영 원장은 실습에 대한 소감과 다양한 질의 질문을
경청하고 선배 의사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새희망병원의 실습이 향후 정신과 전문의로 성장할 의과대학 학생들의
현장 중심의 혁신적인 의학교육에 의미있는
기여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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