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가 절실해지는 폭염 속☀️
새희망병원의 여름 시그니처 이벤트 ‘빙수 먹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8월 1일, 사회사업실과 영양실이 함께 힘을 모아
병동 환우분들과 직원을 위한 수제 팥빙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병동별 순차적으로 행사장을 운영하며
안정병동은 각 병동 로비에서, 개방병동 환우분들은 희망홀로 이동해
보다 시원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깨끗하게 갈아 만든 눈꽃 얼음 위에
직접 졸인 팥, 고소한 미숫가루, 다양한 견과류와 말랑한 찰떡,
알록달록 후르츠 토핑, 바닐라 아이스크림, 달콤한 연유까지…!
비주얼만큼이나 퀄리티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빙수가 완성되어
총 250인분 이상을 모든 병동 환우분들께 시원하게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찜통더위를 뚫고
한 그릇 가득 담긴 빙수는 잠시나마 활력과 웃음을 선물했습니다.
재료 준비부터 정성껏 제공해주신 영양팀,
병동별 행사 진행을 도와주신 사회사업실 선생님들, 간호팀
그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환우·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희망병원은 앞으로도 작은 순간에 큰 행복을 채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환우분들의 건강한 회복과 일상 복귀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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