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3월부터 새희망병원은 남동구 치매주간보호센터의 자문기관으로 지정되어
지역사회 내 어르신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와 자문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4일에 새희망병원이 자문기관으로 재지정되어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새희망병원은 치매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에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진료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프로그램 및 교육을 실시하게 됩니다.
또한, 본원의 정신건강의학과 임재형 과장님이 월 1회 진료 및 상담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새희망병원은 남동구에 계신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에 기여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병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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