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하신년 2016년
지난 1월 2일 대망의 병신년 시무식이 있었습니다.
금년은 새희망 병원이
재도약 원년으로 삼고
지역사회의 정신 건강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할 수 있도록
저희 새희망 병원이 약속드리겠습니다.
새로 입사하신 직원분들, 금년 들어 팀장으로 승급하신 직원분들,
이달의 생일자 분들 모두묻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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