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병원은 2026년 4월 1일, 전 직원이 함께하는 4월 월례조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월례조회는 이영식 행정부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었으며, 직원 간 인사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먼저, 신규 직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보안팀 곽윤종님과 5병동 간호팀 유승연 님이 새롭게 새희망병원에합류하여 앞으로의 역할과 각오를 전했습니다.
이어, 새희망병원에 새롭게 초빙된 최상섭 교육원장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선영 원장은 직접 프로필을 소개하며,
최상섭 교육원장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로서
국립법무병원장 등 주요 국가기관과 다수의 의료기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정신건강의학 분야의 권위자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하버드 의대 및 텍사스 의대 등 해외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병원의 교육 및 진료 수준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2026년 1분기 친절직원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친절직원은 지난 3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진행되었으며
직원 상호 간은 물론 외래 및 입원 환자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선출되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수상자는
간호팀 김은정, 목용주 직원
보호팀 김성운 직원
원무행정팀 윤다연 직원
영양팀 손윤희 직원으로,
각 수상자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20만 원의 포상이 함께 전달되었습니다.
이번 시상은 환자 중심의 서비스와 동료 간 배려 문화를 실천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병원 전체의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4월 생일을 맞이한 직원들을 위한 축하 시간도 마련되어, 생일 포상과 함께 케이크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선영 원장은 훈화를 통해 최근 오픈한 남자 개방병동과 병상 증설을 언급하며,
병원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에 있어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큰 힘이 되고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병원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영식 행정부원장은
“새로운 시작의 4월, 각자의 자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한 달이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월례조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새희망병원은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와 함께 직원과 동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