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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의대& 가천대의대 정신의료기관 pk 통합실습
새희망병원 조회수:300 124.28.49.140
2026-01-06 15:34:14

 

인천 유일 의과대학 정신의료 임상실습 병원, 새희망병원

– 2026년 의과대학 PK 통실습 진행 –

 

지난 1월 5일, 새희망병원에서는
인하대학교 의과대학과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합 PK 실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새희망병원은 2017년 이래 인천 관내 유일의 의과대학 정신의료 임상실습 병원으로서,
의과대학 본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PK 기관실습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원은 단순한 참관 중심의 실습이 아닌,
실제 정신의료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환자중심 치료 과정과

다학제적 협력 구조를 직접 경험하는 현장형 교육을 목표로 PK 실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실습은 병원 소개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병원의 치료 체계와 운영 구조, 정신의료기관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후 학생들은 병동 회진, 치료진 회의,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을 참관하며
실제 의료진의 일과 속으로 직접 들어가 움직이는 방식의 실습에 참여했습니다.

 

 


 

대학병원 실습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회복의 현장’

새희망병원 실습의 가장 큰 특징은
급성기부터 재활 단계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정신질환 환자군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학생들은 환자들이 참여하는 실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단순한 증상 조절을 넘어 ‘회복’ 중심의 정신의료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접했습니다.

 

 

이를 통해 정신의학, 정신간호, 정신건강사회복지 등 각 전문 직역이
어떻게 협력하며 환자의 심리사회적 회복을 지원하는지,
그리고 다학제적 팀 접근이 실제 치료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실습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학생들은
“증상 관리 중심이 아닌 삶의 회복을 목표로 하는 정신의료의 역할을 새롭게 보게 되었다”,
“정신과 병원이 지역사회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마무리 시간에는 이선영 병원장이 학생들의 소감과 질문을 경청하며,
정신과 의사를 준비하는 예비 의료인으로서의 고민에 대해 멘토로서 조언을 전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되었습니다.

 

 

 


 

현장 중심 의학교육을 향한 새희망병원의 역할

새희망병원은 앞으로도
의과대학 학생들이 정신의료의 실제, 다학제 협력, 회복 중심 치료 철학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임상실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본원의 PK 실습이
향후 정신과 전문의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의미 있는 의학교육 경험이 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 정신건강 발전에 기여하는 의료인으로 성장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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