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병원은 2026년 1월 2일, 별관 6층 희망나눔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병원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의 방향과 다짐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년 덕담 나눔, 병원 홍보영상 시청, 1월 생일자 축하,
승진자 임명장 수여, 신규 입사자 소개, 2025년도 우수직원 포상, 그리고 원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새희망병원이 걸어온 20년의 시간과 치료 철학을 담은 홍보영상이 상영되며,
병원이 지켜온 가치와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1월 생일자 직원 축하 시간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며, 조직 안에서의 따뜻한 연결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2026년을 맞아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된 직원들을 위한 승진자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병원의 성장과 함께 책임의 무게를 나누게 된 승진자들에게 축하의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새롭게 새희망병원의 가족이 된 신규 입사자 소개 및 인사 시간이 마련되어,
각자의 다짐과 각오를 나누며 병원의 새로운 한 해에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 해 동안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직원들을 위한 2025년도 우수직원 포상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포상은 전문성과 성실함, 동료에 대한 존중과 환자 중심의 실천을 기준으로 직우너간 상호 투표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200만원, 150만원, 100만원의 포상과
감사와 존중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이날 이선영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새희망병원이 걸어온 20년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수많은 환자들의 회복과 직원 여러분의 헌신이 쌓여 만들어진 역사입니다.
우리는 그 시간 위에 서서, 이제 ‘유지’가 아닌 ‘도약’을 이야기해야 할 시점에 와 있습니다.
2026년은 치료의 깊이를 더하고, 병원의 역할을 확장하며,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문인으로서 더 성장하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문화 속에서, 새희망병원만의 회복 모델을 더욱 단단히 만들어갑시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 시간을 정리하는 자리를 넘어, 앞으로의 방향을 공유하고 다시 출발선에 서는 자리였습니다.
새희망병원은 2026년에도 환자의 회복을 중심에 두고, 전문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의료 환경 조성,
그리고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병원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