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병원은 6월 5일 , 전 직원이 함께하는 6월 월례조회를 별관 나눔터에서 진행했습니다.
무더위가 서서히 시작되는 초여름 아침, 몸과 마음을 깨우는 특별한 워밍업으로 월례조회를 열었습니다.
바로 ‘서로서로 어깨 안마’ 시간을 통해 직원 간의 따뜻한 교감을 나누며 활기찬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새롭게 함께하게 된 신규직원 3명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보호팀 2명, 간호팀 1명의 새 식구가 새희망병원 가족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환영과 함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또한, 반가운 얼굴의 복귀 소식도 있었습니다.
간호감독 임미숙 선생님이 부상으로 인한 6개월간의 병가를 마치고 복귀하셨습니다.
“20대 이후 처음으로 갖게 된 강제 휴식이었고,
그 시간을 통해 건강과 일상의 소중함을 진심으로 깨달았다”는
진솔한 소감과 함께, 무사히 일터로 돌아올 수 있음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환영의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이날은 6월에 생일을 맞이한 직원들의 포상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생일을 축하드리며, 올 한 해도 건강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원장님 훈화 말씀에서는 최근 치러진 선거 이후 사회 전반에 걸쳐 서서히 일상이 회복되는 분위기에 대한 언급과 함께,
“병원도 내부적으로 더욱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환자와 직원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가야 할 때”임을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6월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근무 시 더위로 인한 탈진이나 피로감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6월의 시작을 함께하며, 다시 한 번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다가오는 무더위 속에서도 모든 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활력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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