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4일, 새희망병원 별관 5층 나눔터에서는 병동 보호사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인권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새희망병원 원장이자 국가등록 인권강사인 이선영 원장님께서 직접 강의를 맡아 주셨으며,
“정신과 보호사의 역할과 인권”을 주제로 강의와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정신과 병동 보호사의 역할과 책임
-환자의 인권과 보호자의 태도
-현장에서 마주하는 인권 딜레마 사례
-인권 감수성 함양을 위한 실천 방안
-보호사의 정서적 소진 예방과 자기돌봄
이선영 원장은 실제 병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예시로 들어
보호사분들이 공감하며 학습할 수 있는 강의를 진행하였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인권 감수성을 키워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인권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사람을 중심에 두는 병동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이었습니다.
정신과 병동의 보호사로서,
환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동시에 안전한 환경을 유지해야 하는 역할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사분들은 스스로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더 따뜻하고 존중받는 치료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방향성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새희망병원은 앞으로도 보호사, 간호사, 치료사 등 모든 병동 구성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인권교육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환자 중심의 회복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 구성원 한 분 한 분의 인권 감수성과 전문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새희망병원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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