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TV 프로그램에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는 종이접기 김영만 선생님을 본 적 있으시죠 ?
새희망병원의 종이접기 프로그램도 어린시절의 즐거움을 찾으며 소근육 운동을 돕고
다른 환우분들과의 상호작용을 가질 수 있는 시간입니다. .
집중력을 발휘하여 종이접기를 배우고 스스로 접어보는 시간도 가집니다.
내가 홀로 접기 어려울때에는 함께 수행하는 환우분들의 도움을 받아 멋진 공동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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