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르신병동 이미용이 있는날입니다.
이미용을 해주시는 봉사자 선생님들이 오셔서 어르신들 한분 한분 빠짐없이 모두 깎아 주셨습니다..
정성가득한 손길에 어르신들도 만족하셨습니다.
봉사지 선생님들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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