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집은 고추를 두망까지 말리는데.앞집은 소심하게 항상 한망입니다.그리고 걷을때 욕심스럽게 소쿠리에 움켜쥐고 오늘 주차자에 말리는것을 보고 오늘은 보지를못했네요.햇볕이좋아 아마 18시에 걷을려고 한것같아요.으시데고 28일. 1일날.그모습이 악몽으로 다가옵니다.오늘 울산 선생님 깊은 감사드립니다.정직하게 저를 밝히고 번호가 뜨니 그렇게 친절하고 따듯하게 받아주십니다.그전엔 막고 통화했는데.핵심.핵심.하시더니 그게 인간관계인데.저를 달래주는 사람에겐 저도 저를 보일수있고 솔직하게 다가가고 싶지요.하지만 우리앞집은 3년전에 저를 욕심으로 대했고 사사건건 .이젠 제가 아니지요.엘리베이터 cctv확인후 정내미가 떨어진다.그 밑에집을 오늘 오래간만에 만났는데 상큼하고 이쁘다 서로 미소짓고 이웃.앞집은 욕심덩어리다.마귀의형상이고 처음본다.그전 홀애비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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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vwlq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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