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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온라인 월례조회
새희망병원 조회수:565 124.28.49.159
2020-07-02 12:30:27

새희망병원 2020년 7월 원례조회입니다.

이번 7월 월례조회도 지난달에 이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  캠페인의 동참 일환으로 온라인인 톡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행정부장님이 주관하에 당일 오전에 진행되었던 톡내용을 게시합니다.

 "안녕하세요...새희망 직원 여러분들...
7월에는 서로 대면해서 인사 나눌수 있는 월례조회를 많이 기대했었는데..안타깝게도 이번에도 또다시 Talk 조회를 진행하게되어 개인적으로도 병원전체로도 상당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Talk 조회를 시작하겠습니다.."

 

" 신규 입사자 분부터 소개합니다.
 4병동 간호팀 이미선님(좌), 이희정님(우) 이십니다. 새희망병원의 가족이 되신것을 축하드리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다음으로 7월 생일자분들에 대한 상품권 증정입니다. 7월에 생일하신 분은 양재효 진료과장님, 간호팀 목용주님, 영양팀 최옥연님이십니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20년도 2/4분기 친절사원 투표결과와 함께 표창을 하겠습니다.

친절사원은 지난 6월 말에 직원분들과 환우분들의 소중한 투표로 진행이 되었으며, 상품으로 상품권이 지급됩니다. 친절사원은 윤민석 보호사님, 원무 외래팀  임아름님, 영양팀은 강숙자님, 간호팀은 홍은영님, 배소희님 이 선정되셨습니다.

축하와 더불어 병원에서 가장 중요한 친절한 서비스 실천에 모범을 보여주신 친절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상자분들의 소감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IyMVSen5P3g  -> 소감영상 보기

 

다음 이어진 원장님 말씀을 톡으로 전해드립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벌써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간거 같습니다.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은데 코로나19도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속에 묻어서 사라져 지나쳐 갔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건 저나 우리모두의 같은 바램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4,5개월동안 우리의 관심사는 오로지 코로나19 이었을 겁니다. 많이들 조심하시고 경계하고 걱정하시는 마음이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잘 해내오고 있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잘 해내고 버티리라 믿습니다. 뜨거운 여름이 다가오고 또 그에 맞춰 휴가시즌도 다가오는데 마냥 집안에서만 있을수 만은 없을거 같고 어디든 가족들 친구분들과 다녀오리라 봅니다. 지금까지  잘 지켜온 우리의 일상이 잠시나마 흐트러진 마음으로 인해 방심하여 무너지지 않도록 적극적인 주의와 관심이 요구됩니다. 이제 우리의 관심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감염이 아니라 이로 인한 우리의 일상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키는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의 일상을 지켜낼수 있도록 일상속 위생관리와 건강관리에 주의를 좀더 기울여주시기를 당부말씀 드립니다.
7월에도 가족의 건강과 행복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

다음으로 행정부장님의 전달사항이 있었습니다.

" 확진자의 동선이 우리 주위 반경 500미터 이내 까지 근접 했을때는 점점 포위망이 좁혀져 불안하고 초조해하는 심정을 느끼게 될 때가 있습니다. 정작 우리가 범인이 된건지 아님 코로나19가 범인인지 주객이 전도된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 다들 이해하실거라 봅니다. 지금까지 잘 지켜온 우리의 일상을 계속 지켜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7월은 일요일이 적고 공휴일도 없는 아주 꽉찬 달입니다. 어떻게 보면 답답하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더운 여름날엔 병원과 은행이 가장 시원한 장소이다보니 그래도 지내시기에는 괜찮은 달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다면 보이는 현상도 상황도 그리 어렵게만 느껴지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뜨거운 7월이 아닌 시원한 7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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