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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상태에 대해서
이향숙 <ssuk_hyang@hanafos.com> 조회수:669
2011-07-02 17:51:45

남동생33살  직업 무직 올해4월까지 이모부네 회사에서 근부하다 같이일하는 직원과의 문제 이모부와의 문제로 강제 퇴직  당했어요 6년 전에 화를 참지 못하고 때와 장소 어른아이 구분 못하고 하는 폭력적이 행동과 말투가 갈수록 심해지고 밤엔 불을 끄고 잠을자지 못합니다  그런이유로 정신과 진료를 받았어요 한동안 괜찬아져서 다시 사회 생활도 하며 지냈는데 올초부터 다시 증상이 나타나면서 심해져서 일은 물론 가족관계 또한 원만치 못하며 늘 들떠서 사업을 한다며 이리저리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폭력적인행동 말투가 다시 나타나며 점점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병원치료는 전혀 받으려하지 않고 자신은 괜찮다고 합니다

어렸을때 부모님의 별거가 있었고 아버지는 알콜 의존증이 있었으나 지금은 다 끊은 상태로 지내고 계십니다 부모님의 안좋은 모습이 영향이 있는건지 무엇이 문제인지 정말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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