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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소식

새희망병원 14주년 개원기념일
새희망병원 조회수:331 124.28.49.223
2019-12-04 11:07:19

2005년에 개원하여 인천시 및 남동구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병원으로 발전하기 위해  어려운 의료현실 속에서 흔들림 없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해온 새희망병원이 2019년 12월 1일부로 개원 14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급변하는 정신건강 분야의 변화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으며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드린 올해 한해를 마감하며 오늘 개원 원년의 초심을 담아 월례조회를 겸한 개원기념식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영양팀에서는 정성스런 다과와 답례떡을 마련하여주시고 사회사업팀과 행정지원팀에서 셋팅을 도와주셨습니다. 

지난 오랜 시간동안 새희망병원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힘쓴 직원 분들을 위한 감사패 표창과 시상을 하였습니다.

영예의 10년 근속직원은 5병동 간호팀 이정임님이시며 수상자에는 감사패과 황금열쇠를 수여하였습니다. 이어서 5년 근속하신 직원분들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수상자는 원무팀에 강대환 4병동 박현숙 간호사님이시며 황금열쇠가 역시 부상으로 수여되었습니다. 이어진 수상소감으로 그간 함께한 동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훈훈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을 한 직장에서 근무한다는 꾸준함과 성실함은 마땅히 존중 받아야 합니다. 긴 세월을 함께하면서 지금의 새희망병원이 있게끔 노력하신 근속 10주년, 근속 5주년 맞이한 모든 분들께 존경과 축하를 드립니다.

 

새희망병원에 재능을 기부해주시고 자원봉사자로 10년간 활동해신 윤진희 이미용 자원봉사자님께 감사패 표창과 시상을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고통 받는 환자에게 오랜 세월을 방문하여 봉사 활동을 펼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10년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임해주신 윤진희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희망병원의 발전을 위한 직원분들의 아이디어와 제안을 담는 <희망의 건의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희망병원의 발전과 자발적인 사내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한 우수 건의 사원에게 포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 우수 건의 사원은 장치성 행정지원팀장님과 원무팀의 임아름님이 수상하였습니다.

이어서 출산, 육아휴직을 마치고 건강하게 복귀하신 사회사업팀 강민지 대리님의 축하 인사와 영양팀, 임상병리팀, 간호팀의 신규입사직원에 대한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이어 12월에 생일을 맞이한 직원분들께 생일선물을 증정하였습니다.

 이선영 원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새희망병원의 도약과 발전에 기여한 근속 직원들의 오랜 노고에 감사드리며 나날이 변화되고 강화되는 의료법에 의해 더 어려워진 정신 의료현장에서 각자의 역할을 잘해주시는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라는 기념사를 대신하였습니다.

 

직원분들 모두가 향후 지속적으로 개개인의 꿈과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전진할 수 있는 터전으로 새희망병원도 함께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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