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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소식

새희망병원 13주년 개원기념일
새희망병원 조회수:429 124.28.187.229
2018-12-04 17:05:10

2005년에 개원하여 인천시 및 남동구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병원으로 발전하기 위해  어려운 의료현실 속에서 흔들림 없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해온 새희망병원이 2018년 12월 1일부로 개원 13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급변하는 정신보건 분야의 변화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으며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드린 올해 한해를 마감하며 오늘 개원 원년의 초심을 담아 월례조회를 겸한 개원기념식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영양팀에서는 정성스런 다과와 답례떡을 마련하여주시고 사회사업팀과 행정지원팀 여러분들이 세팅을 도와주셨습니다. 

지난 오랜 시간동안 새희망병원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힘쓴 직원 분들을 위한 감사패 표창과 시상을 하였습니다.

영예의 10년 근속직원은 안은조 사회사업팀 팀장님, 간호팀 윤지영님이며 수상자분들께는 감사패과 황금열쇠를 수여하였습니다. 이어서 5년 근속하신 직원분들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수상자는 보호팀 이희진 대리님이며 상장과 황금열쇠가 역시 부상으로 수여되었습니다. 이어진 수상소감으로 그간 함께한 동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훈훈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을 한 직장에서 근무한다는 꾸준함과 성실함은 마땅히 존중 받아야 합니다. 긴 세월을 함께하면서 지금의 새희망병원이 있게끔 노력하신 근속 10주년, 근속 5주년 맞이한 모든 분들께 존경과 축하를 드립니다.

이어서 신규입사지인 보호팀 손기정님의 인사와 더불어  12월 생일을 맞이한 15분의 직원분들에 에 대한 포상이 있었습니다

이선영 병원장은 “질풍노도와 같은 어렵고 변화하는 정신의료 환경 속에서 13년 동안 병원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주인공들입니다. 각 부서의 역량들을 융통성 있게 발휘하여 힘든 의료현장에서 병원을 지켜주시는 직원분들께 감사하며 근속직원들은 리더로서의 역할을 앞으로도 잘해주시길 바랍니다”라는 기념사를 대신하였습니다.


직원분들 모두가 향후 지속적으로 개개인의 꿈과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전진할 수 있는 터전으로 새희망병원도 함께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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