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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희망병원 시무식 및 월례조회
새희망병원 조회수:965 124.28.42.152
2018-01-02 18:18:19

새희망병원은 오늘 1월 2일 한해의 결의를 다지기 위한 시무식 겸 월례조회를 희망홀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 날 시무식은 홍성호 총무차장님의 개회사와 직원들간에 새해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활기차게 시작하였습니다

2018년 첫 신규입사자인 보호팀 안병준 보호사님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어 올해 승급하신 직원분들에 대한 축하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사회사업팀 강민지 대리님과 보호팀

이희진 대리님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직원들께 생일축하와 선물을 증정하였습니다

새희망병원에 재능을 기부해주시고 자원봉사자로 5년간 활동해신 윤인옥 압화강사님께 감사패 표창과

시상을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고통 받는 환자에게 오랜 세월을 방문하여 봉사 활동을 펼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5년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임해주신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더불어 지난 12년간 새희망에서 근속을 하고 퇴직을 하신 김종길 보호팀 대리님에 대한 감사패 증정이

이어졌습니다. 새희망의 역사를 함게 쓰시며 병원 발전에 이바지 하신 김종길 대리님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어서 2017 우수직원 투표에 대한 결과 발표와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연말에 전직원을 대상으로 3일간 실시된 투표에서 원무과 김준일님과 최재만님, 영양팀의 김미향님이

 우수사원으로 선출되셨습니다. 축하와 더불어 지난 1년 의료 현장의  서비스 실천에 타의 모범과 귀감을 보여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

 

이어진 원징님의 신년사에서는 병원의 이전과 조직시스템의 변화라는 크고 힘든 일이 많았던

2017년 한 해를 잘 버텨준 모든 직원분들게 감사의 말씀 전하고 올해는 더욱더 변화와 혁신의 마음을 가지고

병원과 더불어 개개인 모두가 도약하고 성장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이어 영양팀에서 준비한 팥시루떡을 나누어 먹으며 한 해의 건승과 무탈의 염원을 빌었습니다.

2018년 무술년 (戊戌年) 한해도 지역사회의 정신건강을 선도하는 병원으로 지속적인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존중과 정성을 다하는 새희망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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