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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월례조회 및 3분기 친절직원 수상
새희망병원 조회수:1886 124.28.42.152
2016-10-05 09:52:36

10월의 월례조회는 연휴 직후라 10월 4일에 진행되었습니다. 

가을의 문턱에서 맞이한 기분 좋은 월례조회였습니다. 

동영상으로 먼저 보세요(약 30초)    ->    https://youtu.be/EHxq4kntvtA

우선 새로이 새희망병원의 가족이 되신 신규 입사자 소개가 있었습니다. 

새희망의 건강한 식단 지킴이 영양팀에 새로 오신 조리여사님의입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월에 맞이한 생일자 분들에 대한 선물증정이 있었습니다.

대표로 사회사업팀의 장선아 선생님이 수상 하셨습니다.

016년 3분기 친절직원에 대한 수상이 있었습니다.

환자, 보호자, 직원  등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7일부터 3일간 진행된 부서별 친절직원 투표 결과

원무과의 김준길님, 보호팀의 박상윤 팀장님, 간호과 황한별 간호사님, 이정임 간호사님이 이번 친절직원의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셨습니다.

직원의 친절의식 고취와 부서 분위기 향상에 기여해주신 수상자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위 사진은 친절직원상 부상으로 제공된 질 좋은 쌀 20Kg 입니다 

이어진 원장님의 월례조회사에서 좋은 훈화말씀을 주셨습니다. 

<견우미견양>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견우미견양>은 맹자(孟子) 양혜왕장구상(梁惠王章句上)에 나오는 구절 중 하나로

제(齊)나라 선왕(宣王)이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소를 보고

가엾게 여겨 놓아주고 양으로 대신했다는 데서 나온 말로서, 소는 보았기 때문에 불쌍히 여기고

양은 보지 않아 불쌍함을 모른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소통과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한 병원이라는 공동체 속에서  무엇이든 보지 않은 것보다는

실제로 본 것에 대해 한층 더 생각하게 된다는 의미에 십분 공감이 되었습니다.

직원들이 병원 구석구석 직접 현장을 찾고서야 현황을 보다 면밀히 파악할 수 있고,

건의·애로사항 수집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어진 <부장님을 이겨라 가위바위보> 깜짝이벤트~ 새희망병원의 원례조회에는 뜻하지 않은

즐거운 이벤트와 상품까지 있습니다 !!

이어 10월의 생일자 분들을 위한 생일 축하 자리가 이어졌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은 2016년 하반기 마지막까지 늘 여러분들의 회복을 위해

존중과 정성을 다하는 새희망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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