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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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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감이 오갔던 7월 월례조회
새희망병원 조회수:887
2015-07-01 17:40:17

중동 호흡기 메르스 때문에 한 치의 걱정을 늦추지 못했던 6월 한달이 지나가고 다행히 어느 정도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본 원에서도 입출입을 하는 모든 외부인들에 대해 체열과 손세정과 소독, 마스크 착용, 출입 대장 기록 등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느라 모든 직원 분들 수고 하신 한 달이였습니다.

 

 

 

 

 

 

이번 7월의 월례조회에서는 여러 가지 뜻 깊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지난 6/24-6/27 동안 실시되었던 친절직원 투표 결과에 따라 2분기 친절직원 수상이 있었습니다.

  수상자 로는

* 1층 외래·원무팀:00

* 영양팀: 00

* 23병동 간호팀:00 간호사님

* 45병동 간호팀: 00 간호사님

* 보호팀: 00 보호사님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오랜 시간 함께 하셨던 석00 간호사님의 고별 인사 및 공로패 증정식이 있었습니다. 00 간호사님은 지난 10년 동안 새희망 병원 역사와 발자취를 함께 해오시면서 새희망의 기둥 역할을 든든하게 해주신 정말 훌륭한 재원이셨습니다. 밝고 아름다운 미소가 한결같았던 석간호사님의 앞날.. 늘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신입직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외래로 입사하신 장 00 간호사님~ 앞으로 즐거운 병원생활 함께 하시길 바래요~

  마지막으로 7월에 생일 맞이하신 직원분들의 생일 축하 자리가 있었습니다. 00 보호사님, 00 보호사님, 00, 00~ 축하드립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2015년과 친해지고 익숙해지기도 전인데 어느 새 벌써 한해의 절반이 뚝딱 지나가버렸습니다. 벌써 7?~ 아니면 이제 7?~ 체감하는 느낌은 제 각자의 몫이겠지만 올 한해가 저문 뒤 내가 했던 일 보다 하지 않았던 일 때문에 더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하반기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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